<16> 이태원, <스탠딩커피> 먹자라이프


한줄평: 이걸 왜 ?


언제나 핫한 이태원에서도 핫하다는 <스탠딩커피>의 블루 레모네이드.
제조과정은 못봤는데...
레몬 두개를 통째로 갈아넣는다던데... 그냥 레몬만으로 나올 수가 없는 신 맛이던데, 진짠가요 ?
강한 맛은 매움 빼고 단맛, 신맛, 짠맛 등등 아무것도 견디기 힘들어하는 나에겐 너무 버거운 음료.
얼음 다 녹고 물의 비율이 높아지니 좀 마실만 했지만, 그럴거면 시원하게 마시는 매력이 없자너 !!
알수가 없스무니다.

아, 이쁨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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